金正日 선군정치로 큰 득보려는 盧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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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正日 선군정치로 큰 득보려는 盧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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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정치로 남한 21조 달러 천문학적 혜택 보고 있다는 망발

 
   
  ▲ 북한의 선군정치
ⓒ 뉴스타운
 
 

국민에게는 황제로 군림하면서도 국제사회에서 범죄집단으로 왕따가 된 폭군 김정일에 굴종하는 노무현정권이 요즘 멸망을 자초하려고 최후발악을 하는 징후가 도처에 발견된다.

남북장관회담에서 남한이 김정일의 선군정치로 큰 득을 보고 있다는 북한대표단의 배은망덕한 망언이나 김정일의 선군정치로 남한이 21조 달러의 천문학적인 혜택을 보고 있다는 망발을 했다.

그러나 노무현정권은 아무런 항의도 못하고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더라도 개성공단을 지원하겠다고 비굴한 자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지난 9년간 김대중정권과 노무현정권이 무려 7조 3천억원이나 퍼주었다.

달라와 현금이 부족하여 핵과 미사일을 개발할 엄두도 낼 수 없는 북한독재정권이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여 한국의 안보와 민주주의를 위협하도록 대한민국에 항적하여 형법 제93조(법정형 사형) 여적죄를 저지른 반역정권으로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지난 9년간 김대중정권과 노무현정권으로부터 7조3천억원을 북한에 지원받았으나 폭군 김정일은 그의 선군정치로 남한이 21조 달러나 큰 득을 보고 있다고 망언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정권이 비굴하게 퍼주기를 계속하는 것은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을 벌리겠다고 한나라당을 협박하는 김정일 독재자에게 너무나 감동하였기 때문이다.

폭군 김정일은 들어라.

너는 북한동포 300만명 이상을 굶어 죽인 집단학살범이자 수많은 탈북자와 정치범을 무자비하게 탄압한 인권유린범으로 극형에 처할 범인에 불과하다.

네 입은 어쩌면 그렇게도 노무현의 입을 닮았는가?

너와 김정일이 입을 벌릴 때마다 민족은 너희들 독재자의 폭언에 진절머리가 난다.

폭군 김정일. 헛소리하지 말라.
한국의 국민은 김정일의 선군정치로 큰 피해를 입었다.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7조 3천억원을 강탈한 폭군 김정일과 그의 공범자 김대중정권과 노무현정권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힌 가해자로 심판을 받아야 한다.

김정일의 선군정치로 큰 득을 본 자들은 누구인가?

북한독재정권의 대남전략에 비굴하게 굴종하여 권력을 장악한 김대중과 민주당.

노무현과 열우당. 김대중과 노무현이 서로 대선후보로 영입하려는 고건(김대중정권과 노무현정권의 총리로 반미친북세력을 강화시킨 김대중과 노무현의 대리인).

노무현이 대선후보로 검토하는 정운찬(한총련을 탈퇴한 서울대총학생회장에게 한총련을 탈퇴한 것은 너무 오버한 것이라고 하여 이적단체 한총련을 비호한 반미친북자), 박원순(악랄하게 국가보안법을 매도한 국가보안법연구라는 여러권의 책을 지은 반미친북자, 반미친북의 주도로 낙천 낙선운동의 집행위원장을 맡아 자유민주주의세력을 모조리 낙천 낙선시키려고 광분한 자).

지독한 반미친북자 오세훈과 오세훈이 공동인수위원장에 임명한 최열(평택미군기지반대 범대위소속, 국가보안법폐지연대 공동대표, 이라크파병반대투쟁).

자유민주주의를 호소하여 당권을 장악한 한나라당 보수파를 색깔론과 골수보수로 매도하고 야당동지 박근혜 대표와 이회창 전 총재를 매도하면서도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을 벌리겠다는 북한에 아부하여 개성공단을 다녀왔고 무현에게 지나치게 아부하는 이명박.

김대중의 햇볕정책은 한나라당이 집권해도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거나 김대중의 방북 찬성과 반대를 거듭하여 갈팡질팡 하고 남북정상회담을 지지하는 손학규.

노무현이 합법화하려고 광분한 이적단체 한총련.

6.25 전쟁을 통일전쟁으로 미화하여 북한의 무력통일을 선동하였으나 노무현정권의 지시로 불구속으로 수사를 받은 반역자 강정구.

한총련등 이적단체를 변론해온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박근혜 대표에 대한 살인미수 테러를 상해범과 단독범행으로 축소은폐한 세력들.

전교조, 민노총, 민노당, 통일연대, 민중연대, 국보법폐지연대, 정의사회전국사제단, 불교평화연대, 전국연합, 평택미군기지반대 범대위등 반미친북세력들.

그들이 하나님과 자유민주주의에 적대하여 김정일 선군정치에 큰 득을 본 반역자 들이 아닌가?

반미친북세력의 공작정치로 반미친북세력의 연장을 도와주기 위하여 한나라당을 부수고 탈당하여 신당을 만들고, 민주당과 열우당과 한나라당내 반미친북파와 반미친북세력이 인위적인 정계개편으로 신당을 만들려는 세력이 김정일의 선군정치로 큰 득을 보려고 광분하는 세력들이다.

자유확산과 폭정종식과 테러박멸을 호소하는 미국의 부시정권의 메세지는 김정일폭정에 시달리는 북한동포를 비롯한 전세계 피압박민족에게 희망을 주었다.

한반도에서도 자유확산과 폭정종식이 이루어지리라 확신한다.

하나님과 자유민주주의에 적대하여 김정일의 선군정치 전략에 놀아난 자들은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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