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위적 정계개편 통한 反美親北정권 연장 저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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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위적 정계개편 통한 反美親北정권 연장 저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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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자유민주주의가 승리하기를 원한다

 
   
  ▲ ▲ 조순형 前 민주당 대표와 한화갑 現 민주당 대표  
 

지난 지방자치선거와 보궐선거에서 하나님께서 대한민국 역사에 개입하셔서 노무현정권을 준엄하게 심판했다. 열우당과 민노당이 완패하였고, 노무현 탄핵의 주역 조순형이 당선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국민은 자유민주주의가 승리하기를 원한다.

민주당의 한화갑은 조순형의 당선을 민주당을 중심으로 하는 정계개편의 민의를 확인한 것이라고 하나 민의를 너무 모르는 억지에 불과하다.

조순형 이외에는 민주당 후보가 모두 완패한 것은 민주당도 민심이 멀리 떠나버렸다는 것을 의미한다. 노무현 탄핵의 주역 조순형을 지지한 것이지 민주당을 지지한 것이 아니다.

한화갑은 하나님의 공의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는 김대중의 대리인에 불과하다.

지방자치선거에서 패자가 된 열우당과 민주당과 한나라당내 반미친북파들이 헤쳐모여 공작정치로 인위적인 정계개편을 음모하는데 경악을 금치 못한다.

반미친북세력의 공작정치의 대상은 고건과 이명박으로 알려져 있다. 고건은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의 국무총리로 지낸 대리인으로 지냈고, 특히 4.3. 공산폭동을 의거로 왜곡하여 반미친북을 도와준 공로자이기 때문이다.

지방자치선거가 끝나자 조선일보와 한국갤럽은 지방자치선거에 방관자에 불과한 고건을 여론조사 대선후보 1위로 헌 것이나 요즘 중앙일보가 반미친북자 고건을 대선후보 1위로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한 것은 여론조작이 아니겠는가?

노무현에 지나치게 아부하는 이명박은 지독한 반미친북자 오세훈을 서울시장 한나라당 후보로 공천하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하여 반미친북세력이 서울특별시를 장악하도록 했다.

오세훈은 국가보안법폐지연대로 이라크파병반대와 평택미군기지반대를 위해 격렬하게 투쟁해온 최열을 공동인수위원장에 임명하여 반미친북세력이 환호했다.

이명박은 한나라당 대표로 지독한 반미친북자 이재오를 당선시키려다 자유민주주의를 호소한 강재섭의 당선으로 반미친북세력에 의한 한나라당 점령이 실패했다.

6.25 이후 최대의 무장간첩단 사건에 연루되어 징역형을 살았던 이재오, 한미동맹해체와 미군철수를 공공연히 선동한 민중당의 사무총장을 지낸 이재오, 국가보안법 폐지와 이라크파병반대를 위해 투쟁해온 이재오를 한나라당 대표로 만들려 한 이명박이 과연 하나님을 믿는 교회장로인지 의심스럽다.

경선에 불복하는 이재오와 지독한 반미친북자 오세훈을 비호하는 조선일보도 반성해야 한다. 자유민주주의를 기준으로 이재오를 비호하느 위험한 반미친북전력을 따지는 것을 색깔론이 아니다.

이재오의 반미친북을 따지는 한나라당을 골수보수로 매도하는 이명박. 한나라당과 야당동지 박근혜대표와 이회창 전총재를 매도하고 노무현에 아부하는 이명박은 그의 사진이 게재된 현수막을 전국의 많은 교회에 내걸어 성전을 더럽히지 말라.

공작정치에 의한 인위적인 정계개편과 한나라당의 분열을 저지해야 한다. 자유민주주의가 해답이기 때문에.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상임대표) saveuskorea@naver.net
미래포럼 2006.8.6.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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