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선을 넘어온 성인가요계 기대주 백미경, 2집 앨범 ‘마니 마니’로 활동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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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을 넘어온 성인가요계 기대주 백미경, 2집 앨범 ‘마니 마니’로 활동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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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가수 백미경 프로필 ⓒ뉴스타운

자유를 찾아 죽음의 문턱을 넘어온 탈북가수 ‘백미경’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후크송 ‘마니마니’로 본격 활동을 선언했다.
 
자신의 삶을 지탱해준 유일한 희망이 노래라고 말하는 탈북가수 ‘백미경’이 지난 6월 28일 2집 앨범 ‘마니 마니’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한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만갑)’에 장기간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얼굴을 널리 알린 백미경은 그동안 ‘사랑은 하나야’라는 신나는 멜로디의 세미 트로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었다. 

지난달 25일 KBS ‘6시 내 고향’과 26일 MBC ‘통일전망대’에 잇따라 출연해 건재함을 과시한 백미경은 이번 발표 신곡 ‘마니 마니’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신곡 ‘마니 마니’는 아직 온라인 등록을 안 한 상태에서 “마니마니 가까이 가고 싶어 우리 사이 외롭던 시간들은 빠이빠이 그대와 사랑하고 싶어. 어느 날 바람처럼 다가와 가슴에 사랑 꽃을 피우고 외로운 나의 삶을 채워준 그대를 사랑합니다. 당신은 나의 전부랍니다. 당신도 그랬으면 좋겠어. 영원히 사랑하며 살아요 바라보며 살아요. 그대 나와 같이”라는 가사와 같이 반복적인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 그리고 입에 착 감기는 노랫말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후크송이다.

좋은 노래를 대중에게 보급하고 있는 두 인기 노래강사 ‘송광호’와 ‘김현진’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며, 쉬운 멜로디와 함께 “마니 마니”, “우리 사이”, “빠이빠이” 등의 반복적인 노랫말로 누구나 한 번 들으면 금방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가수 백미경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개성 있는 목소리에  어울리는 이 노래는 가사와 멜로디가 단 몇 분 만에 그 자리에서 완성되었다는 일화도 있다. 소속사에서는 “경쾌한 리듬의 댄스곡 마니 마니는 7월 중으로 온라인 음원을 발표할 예정이며 비슷비슷한 노래들이 쏟아져 나오는 가요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라고 피력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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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금석 2023-02-02 16:49:28
    천화동인 1호 소유자는 현직 조재연 대법관이다(그간 야권 (당시 국힘당)에선 '그분'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일 가능성이 있다며 이 후보 측을 공격해 왔다. 김만배(56)씨는 "저분은 재판에서 처장을 했었고, 처장이 재판부에 넣는 게 없거든, 그분이 다 해서 내가 원래 50억을 만들어서 빌라를 사드리겠습니다"라며 조 대법관을 입에 올렸다. )라고 했지만 조재연 대법관은 스스로 아니다 라고 밝히니 정치 검찰은 진위 여부는 조사하기는 커녕 종전대로 조재연 대법관이 아니라고 했으니 그분은 이재명이다라는 식이다 ! 녹취록에서 보면 김만배는 이재명을 지칭하기를 그 00,공산당 같은 00,등 으로 지칭하는 말 들이 등장 함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이재명이다라고 보는 논리는 실소를 금하지 않을 수 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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