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는 인도적 차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북 의약품 지원사업에 회원 제약기업들이 적극 참여해 줄 것과 항생제, 소염진통제, 피부연고제, 안과용제, 구충제, 소화제 등을 긴급 요청했다.
제약협회는 “한미 FTA와 의약품 선별등재제도 등으로 제약업계가 극도의 위기국면을 맞고 있지만 북한 수재민의 고통을 외면할 수는 없었다”고 대북의약품 지원배경을 설명했다.
제약협회는 현재 회원 제약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국내 수해지역에 대한 의약품 지원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북한 평양적십자병원에 의약품 25억 2273만원 상당을 기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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