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이런 단순무식한 사상을 가진 사람도 있긴 있구나
세상을 좀 넓게 바라
아고...먼 말이 안나오네
지만원씨 당신 머먹고 살아? 궁금하다 교순가? 강의다니며 먹고사나?
암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걱정하는 당신 생각은 이해한다
그치만 넘 생각의 논리가 너무 유치하다
10대 20대들을 좀 끌어들일려면 택도없겠고
지금 50-60대 영호남분들한테나 먹혀들어갈거 같은데...
아그그... 이거 무슨 1945년대도 아니고... 참 대단한 지씨일세
혹시 당신 내 후배 아버지 아니신가? 넘 비슷하넹 가족관계 잘 아는데 내가 ㅋㅋㅋ 분위기가 어떤지 ㅎㅎㅎ
남한편? 북한편? 님의 글이 너무 수준이 낮은것 처럼 보입니다.글의 두서가 없어요.설득력이 너무 빈약합니다.얘들 싸움 하는것도 아니고 남한편,북한편이 뭐예요?"남한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이념으로하는 체제이지요.지난 100년간 사회주의가 몰락한 것으로 체제의 우위를 입증했지요.북한은 1인 독재에 사회주의 공산주의 국가이고요."좀 이런식으로 쓸수 없습니까.목사님이 얼마나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시장경제에 탄탄한 신념을 가진 분인줄 모르십니까?한번 기회 있으면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말씀을 나눠 보시죠.
수박같은 색갈인가?
군인도 정치를 할 수 있고, 목사도 정치를 할 수 있다고...
영화배우도 정치를 잘 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 꿩 잡는게 매" 란 속담의 진의를 깨닫기 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