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컴백 카운트다운' 뉴이스트 W "역대급 오피셜 포토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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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컴백 카운트다운' 뉴이스트 W "역대급 오피셜 포토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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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백호, 렌, JR, 아론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그룹 뉴이스트 W(JR, 아론, 렌, 백호)가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오피셜 포토를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뉴이스트 W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자정 뉴이스트 W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콘셉트가 담긴 개별 및 단체 오피셜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오는 25일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오피셜 포토가 최초로 공개된 만큼 대중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뉴이스트 W는 개별 및 단체 오피셜 포토를 통해 거부할 수 없는 짙은 눈빛과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을 뿐만 아니라 멤버마다 풍기는 세련미와 절제미를 동시에 담아낸 카리스마까지 더해지며 새 앨범에 담길 변신과 주제에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개별 공개된 오피셜 포토에서 멤버들은 4인 4색이라는 표현에 어울리는 각기 다른 그윽하고, 깊은 눈빛과 시크한 매력이 함께 어우러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 멤버 렌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먼저 가장 공개 된 렌은 단 한 장만으로도 그윽한 눈빛과 섬세한 표정으로 시선을 끌었다.

▲ 멤버 JR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뒤이어 공개된 멤버 JR은 그림자를 뒤로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가 돋보이는 댄디한 스타일링을 드러내며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 멤버 아론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이어 멤버 아론은 어딘가를 향한 아련한 눈빛을 담아내며 위태로운 표정과 분위기를 이어 수트남의 도발적인 매력을 담아냈다.

▲ 멤버 백호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특히, 멤버 백호는 신비로운 달 배경을 뒤로 한 채 베일 듯이 날카로운 눈빛과 한층 짙어진 남성미로 돌아와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단체 오피셜 포토에서 뉴이스트 W는 올 블랙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각자 신비롭고 강렬한 아우라로 시선을 압도하며 치명적인 남자의 매력을 풍기고 있다.

오는 25일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는 뉴이스트 W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라틴 팝 장르의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를 선보인다고 밝혀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데 이어 또 하나의 '웰메이드 앨범의 탄생'을 예고하며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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