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아티스트 케이티(KATIE)의 데뷔 싱글이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8일(한국시간) 애플뮤직에 따르면 지난 6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된 케이티의 첫 번째 싱글 ‘리멤버(REMEMBER)’는 애플뮤직 탑 플레이리스트로 꼽히는 ‘Best of the Week’에 진입했다.
‘Best of the Week’에는 케이티와 함께 방탄소년단이 K-POP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으며, 그 외에도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88라이징, 사브리나 카펜터 등 해외 인기 뮤지션들이 함께 포진했다.

케이티는 지난 7일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그녀와 데뷔 싱글 ‘리멤버(REMEMBER)’를 집중 조명해 화제를 모았다. 빌보드는 “미래의 R&B는 새로운 K-POP의 애인(darling)을 갖게 됐다. 모든 가사가 영어로 구성된 이번 트랙은 풍부하고 몽환적인 퍼커션과 케이티의 관능적인 음색이 돋보인다”고 호평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빌보드 집중 조명에 이어 애플뮤직 탑 플레이리스트 ‘Best of the Week’ 진입까지 성공한 케이티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 팬들의 귓가를 매료시키는 글로벌 아티스트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지난 6일 오후 6시 전 세계 동시 발매된 케이티의 첫 번째 싱글 ‘리멤버(REMEMBER)’는 사랑했던 순간들을 애타게 그리워하는 마음을 애절하게 표현한 퓨처 R&B 장르의 곡으로, 후렴구의 중독성 강한 라인과 시원하게 터지는 케이티의 보이스가 멋스럽게 어우러져 전 세계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고 있다.
한편, 본격 솔로 데뷔를 선언하며 자신만의 세계관을 연 케이티는 오는 8월 8일 두 번째 싱글에 이어 10월 10일 첫 번째 정식 앨범 ‘LOG’로까지 음악적 항로를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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