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옐로비(Yellow bee) 멤버 소미-보연 ‘쌍둥이 자매설?’ 구별은 사슴 같은 목길이로...“걸크러쉬 MC 태리 언니 구별 오케이?”
스크롤 이동 상태바
걸그룹 옐로비(Yellow bee) 멤버 소미-보연 ‘쌍둥이 자매설?’ 구별은 사슴 같은 목길이로...“걸크러쉬 MC 태리 언니 구별 오케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0일 신인 걸그룹 ‘옐로비(Yellow bee)’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둥이 자매’라며 멤버 ‘소미’와 ‘보연’이 나란히 꽃받침 포즈를 하고 있는 셀카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 누가 '소미', '보연' 일까요?, 사진=신인걸그룹 옐로비(Yellow bee)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사진으로는 누가 누구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이나, 두 멤버의 구별법은 사슴 같은 목길이다.

옐로비 ‘소미’는 한 눈에 보기에도 목이 길어 보이는 긴 목선과 초롱초랑한 눈망울로 전형적인 ‘사슴상’이라 할 수 있다.

‘사슴상’ 여자 연예인으로는 가수 겸 배우 ‘윤아’와 남자는 배우 ‘박보검’이 있다.

데뷔 타이틀곡 ‘딸꾹’으로 활동하는 5인조 걸그룹 옐로비(리더 로지, 소미, 보연, 베리, 서나)는 31일 목요일 저녁 7시 섹시 퍼포먼스 끝판왕 걸크러쉬 멤버 ‘MC 태리(걸크러쉬TV 시즌2 태리TV)’ 홍대 집들이 오프닝 파티에 초대받아 쉴 틈 없는 댄스와 서프라이즈 무대로 2시간여 동안 ‘태리’와 열정의 댄스파티를 아프리카tv 라이브방송으로 중계한다.

‘MC 태리’는 ‘태리의 초이스, 가장 핫한 의상 Best 4’ 테마로 4가지 의상을 30분씩 2시간에 걸쳐 특유의 학다리 모델 포스를 뽐내는 프로 여성 댄스팀 퍼포먼스 안무를 집들이 특집으로 예고해, 긴장한 채 떨고 있는 ‘옐로비’ 멤버들이 어떤 활약을 할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