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걸그룹 ‘지지배’로 데뷔했던 ‘서진’이 내달 6월 25일 솔로로 데뷔할 예정이다.
올해 초부터 솔로 활동 및 신규 앨범 제작 소식을 팬들에게 알리는 등 지속적으로 활동을 예고하고 있던 그녀는 “현재 모든 작업이 마무리 단계이며, 평소 좋아하던 랩퍼 아티스트의 피쳐링으로 완성도 높은 좋은 곡이 탄생했다”고 SNS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지지배’ 활동 당시에도 많은 팬들을 몰고 다니며 기대가 컸던 멤버였던 만큼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일본, 브라질 등 해외 팬베이스 SNS 계정이 속속 생기며 그 기대치를 반영하고 있다.
가수 ‘서진’은 “2018년 강세를 보이는 여성 솔로가수 선배님들 사이에서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가장 주목받는 가장 색깔강한 신인 여가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꾸준하게 좋은 곡들을 발표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려는 준비를 하고 있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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