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국악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한국 전통음악 중 ‘궁중음악’을 전공한 가수 ‘아이큐(IQ)’가 23일 오전 KBS1TV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해 가슴 뭉클한 사연을 알렸다.
2015년 ‘짱이야’란 타이틀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간 ‘아이큐(I.Q)’는 2018년 황금늑대의 해를 맞아 ‘늑대’란 곡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어렸을 적부터 ‘세계무대에서 노래하고 싶은 꿈’을 꾸던 아이큐는 세계무대에서 노래를 하기위해서는 한국노래를 먼저 알아야한다는 생각에 한국전통음악인 궁중음악을 ‘국립국악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전공한 수재다.
하지만 음악활동을 하면서 그간의 아픔과 어려웠던 점을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를 통해 소개했다.

어려운 집안사정으로 인해 ‘학비’를 벌기위해 뛰었던 ‘극장 앞 오징어 판매’, ‘식당 주방 설거지’, 드라마 ‘엑스트라’, 노동 현장 ‘경리’ 알바 등을 했었으며, ‘라이브카페’에서 10여 년 이상 활동을 이어가며 어렵사리 벌은 돈을 ‘사기’당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
이후 아이큐의 진면모를 알아본 프로듀서를 만나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할 수 있었다.
아이큐는 신곡 ‘늑대’라는 곡으로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지만, 가수로서 설 무대가 극히 적은 현실에 더더욱 분발하고자 ‘도전 꿈의무대’에 문을 두드렸다.
‘유튜브’ 활동으로 본인의 곡인 ‘늑대’를 비롯해 여러 장르의 곡을 소화하며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노력하는 아이큐는 23일 아침마당에서 최근 별세한 ‘금사향’의 ‘홍콩아가씨’를 불러 존경하는 선배님을 추모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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