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이걸스의 리더 잔디가 러시아에서의 여유로운 휴식 사진을 공개했다.
헤이걸스의 소속사 모아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공연을 마친 후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잔디는 8등신 몸매를 뽐내며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사한 미소를 머금은 잔디 는 내추럴한 옷차림에도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인 헤이걸스 는 2016년 디지털 앨범 '놀자'로 데뷔해 음악팬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2018년 1월 두번째 싱글 '너 아니면 NO' 곡을 발표 하며 팬들에게 폭팔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헤이걸스는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뛰어난 보컬 실력까지 두루 갖춘 그룹으로, 꾸준한 앨범 발매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헤이걸스는 5월 중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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