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불공정거래신고센터'본격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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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불공정거래신고센터'본격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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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19일 현판식 갖고 거래질서 확립 앞장 다짐

의약품 유통업계가 거래질서를 확립하는 자정사업의 일환으로 '의약품불공정거래신고센터' 및 '불법·부정의약품신고센터'현판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는 19일 오후 5시 도협회관에서 보건복지부 의약품 정책팀 송재찬 팀장, 식약청 의약품 관리팀 주광수 팀장을 비롯한 도협 회장단 등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약품 불공정거래신고센터' 및 '불법·부정의약품신고센터'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황치엽 회장은 "오늘 불법·부정의약품유통신고센터 현판식을 기점으로 가짜 의약품 유통은 물론 각종 리베이트 제공으로 시장질서를 어지럽히는 사례를 수집해 거래질서를 확립해 나아가기 위해 협회가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라고 말했다.

'불법·부정의약품신고센터'는 유통가에서 발생하는 불법·부정의약품유통을 근절하고자 의약품 유통업계의 주체인 도협이 거래질서 확립차원에서 운영하는 것이다.

또 '회원사 고충처리신고센터'는 불공정 거래약정서를 비롯한, 상거래시 빛어지는 회원사의 피해 사례를 접수 도협이 회원사 권익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회원사 서비스 채널이다.

한편 도협은 지난 6월 '불법·부정의약품신고센터'와 '회원사 고충처리신고센터'를 도협 홈페이지(www.kapw.or.kr)에 오픈한 후 현재 운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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