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오산시의회 의장 최모씨, 문영근 더민주당 오산시장 예비후보 정치자금법위반 등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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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오산시의회 의장 최모씨, 문영근 더민주당 오산시장 예비후보 정치자금법위반 등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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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전)오산시의회의장 최모 씨가 문영근 더민주 오산시장예비후보를 지난 4월 30일 정치자금법위반과 전자금융거래법위반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고소내용에 따르면 문 후보는 오산시 19대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일하던 2011년 1월경부터 약 18개월 동안 오산시 시·도의원과 지역당원들로부터 차명계좌(양 모씨)를 통해 불법으로 정치자금을 수수하는데 관여했다는 것이다.

사건당시 문 후보는 민주당 오산 지역 당원인 양 모씨(지역 협의회장)명의 차명계좌(농협)를 관리 했으며 이 차명계좌로 오산 지역 시장, 시·도의원, 당원들, 심지어 당원이 아닌 보좌관 등 지구당관계자와 친분이 있는 당원 등으로부터 매월 일정금액의 금원을 송금 받아 사용했다.

부연으로 위 차명계좌를 통해 시·도의원의 경우, 약 18개월에 걸쳐 매월 약 10~20만원 가량의 금원을 당원들로부터는 약 3개월에 걸쳐 매월 5만원 가량을 송금 받았다는 것.

당시 이 계좌로 송금된 금원은 당시 지역구 국회의원보좌관이던 문 예비후보가 관리를 했으며 회식비 내지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알고 있어 이는 정치자금법 제45조(정치자금부정수수죄)를 위반 한 것이며 타인명의의 금융거래행위는 전자금융거래법을 위반했다는 것이 고소내용이다.

그런 한편, 고소인 최 씨는 이에 대한 물증으로 차명계좌의 실제주인인 양 모씨와의 녹취내용을 제시했다. 녹취내용에는 문 후보가 관리했으며 지구당계좌가 아닌 것으로 나타나있다. 이에 대해 고소한 최씨는 정치자금법에 저촉되는 것을 피하려고 차명계좌를 사용한 것이라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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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전 2018-05-04 12:53:16
남을 터는 사람들은 본인도 한줌 의구심이 없게 털고 가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발이라는 것은 일방 통행이 아니라 쌍방 통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는 고발감이고 나는 고발한 사람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모두 모두 깨끗한 오산의 살림 살이를 잘 해 나가시기 위해서는 다 털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잘한것도 칭찬들도 좀 하시기 바랍니다. 죽기 일보직전까지 아웃 시킬 생각들만 하시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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