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헤이걸스(잔디,희수,시연,다은)가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화려한 외모 및 건강미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헤이걸스는 최근 예뻐진 비결에 대한 질문에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정말 열심히 했다. 평소에도 산책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습을 하루에 10시간 이상 하고 있다'고 말한 헤이걸스 리더 잔디 는 "운동을 할 때 헤이걸스 두 번째 싱글 '너 아니면 NO' 곡을 들으면 더 좋을 것 같다"며 "재밌고 유쾌하고 발랄하며 에너지 넘치는 콘셉트의 곡이여서 운동할 때 즐겁고 기분이 업이 된다"고 답했다.
'헤이걸스' 트레이닝을 전담하고 있는 노건우 트레이너는 "헤이걸스가 이번 컴백을 앞두고 건강미 있는 몸매를 위해 몸매 교정 및 트레이닝에 힘쓰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 사랑받기 위해 다방면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팀웍크도 너무 좋고, 열심히 하고 있는 친구들이라 헤이걸스의 진심이 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헤이걸스는 2016년 디지털 앨범 '놀자'로 데뷔해 음악팬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들을 만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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