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넘치는 모알비2 전체리딩 현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행복 넘치는 모알비2 전체리딩 현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훈훈한 분위기 속 후속편 본격 시작

▲ 모두가 알고 있는 비밀2 전체리딩 현장(사진=히앤쉬스냅 이정열 작가)

지난 27일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 비지니스타워 11층의 현장은 웃음소리로 가득했다.

‘모두가 알고 있는 비밀(이하 모알비)’ 성공의 단꿈을 뒤로 하고, 후속편(모알비2)을 준비하고 있는 배우 및 스텝들은 분주하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았다.

촬영을 앞두고 대본리딩이 진행됐던 가운데, 배우들은 대본 내용에 집중하며 자신이 맡을 역할의 대사 내용을 숙지했다.

이후 모알비2의 연출과 각본을 담당한 배우 이아린(주인공 양송이 역)은 “대본에 있는 대사 하나하나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줄거리 흐름을 모두 담고 그 안에서 역할과 대사가 어떻게 될지 그려보면 더욱 잘 진행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배우 김혜진(박하연 역)은 “모알비2 대본과 시놉시스를 받고나서부터 정말 많이 설레고 기대가 됐었는데요. 하나님께서 만드시는 작품에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모인 한분한분 정말 좋은 배우님들, 스탭분들, 그리고 마음으로, 헌신으로 물심양면 도와주시는 분들을 이 작품을 통해서 만나고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며 “전체리딩 때 기대 이상으로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 촬영해갈 여정들도 너무너무 기대되고 설렙니다”는 소감을 밝혔다.

배우 노성은(박방관 역)은 “우선 아린감독님께서 일반현장과는 모알비 촬영현장은 분위기가 확실히 다르다고 하셨던 말씀처럼 전체대본리딩도 다른 곳의 대본리딩과는 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며 “다들 긴장했을텐데 분위기도 굉장히 즐겁고, 부족한 연기적인 부분들도 세밀하게 하나하나 체크해주시고 그것들을 깊이 새기고 적는 배우님들이 인상깊었습니다”는 소감을 전했다.

배우 하주영(송지훈 역)은 “제가 정말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정말로 하나님 작품이구나 정말 주님이 만들어 가고 계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대충대충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며 “너무나도 좋으신 분들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고, 또 한 번 너무나도 좋은 모두가 알고 있는 비밀 시즌2에 배우로 또 조감독으로 불러주셨다는 것이 너무 감사한 자리였습니다. 이 마음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보경 아나운서는 “역시 아린 감독님 사람을 잘 보시는구나 했습니다”며 “무엇보다 다들 마음이 선하셔서 전 무척 좋았습니다”는 소감을 전했다.

모알비2는 ‘가족들과 함께 편하게 볼 콘텐츠, 아이들에게 마음 놓고 보여줄 콘텐츠’를 콘셉트로 한다. ‘으뜸지역아동센터’라는 공간을 통해 사회의 어두운 현실을 꼬집고 웃음과 감동적인 요소를 더하여 드라마의 주제인 생명의 소중함을 표현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모알비 2018-04-30 23:54:31
    시즌 2도 기대됩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