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센스 ‘비행’ 프로듀서 '250', 뽕을 찾아서 2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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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 ‘비행’ 프로듀서 '250', 뽕을 찾아서 2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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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 글렌체크, XXX 등이 소속된 비스츠앤네이티브스(이하 BANA)의 DJ이자 프로듀서인 '250(이오공)'이 영상 시리즈 '뽕을 찾아서’의 두번째 에피소드 영상을 공개했다.

▲ DJ '250', 뽕을 찾아서 2화 공개 ⓒ뉴스타운

'뽕을 찾아서'는 '250'이 직접 호스트가 되어 우리 주변과 일상에서 새로운 영감을 얻으며 올해 발표할 자신의 새 앨범 [뽕]을 제작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내고 있는 영상 시리즈물이다. 250은 영상 도입부에 ‘뽕을 찾아서’에는 '우리 주변 곳곳에 있는 뽕을 찾는 과정이 담겨 있다'고 직접 이번 시리즈를 소개했다.

이번 '뽕을 찾아서' 2화는 '250'이 직접 광명시민회관에서 열린 전국노래자랑 예선을 찾아 시민들이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관찰하고, 최근 중장년층 사이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2,4,6 리듬짝’ 춤 교습소에 찾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250의 '뽕을 찾아서'는 90년대말-2000년대 초반 국내와 일본에서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이박사’가 깜짝 출연하는 중독성 넘치는 티저 영상을 통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지난 1화에서 사용되었던 이박사의 음성이 담긴 250의 새 음악 ‘Spring’은 250의 공식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공개되기고 했다.

영상 시리즈 '뽕을 찾아서'의 호스트인 '250'은 오랫동안 이태원과 홍대 클럽씬에서 DJ로써 활동해 온 실력있는 숨은 뮤지션이다. 그는 이센스의 ‘비행’과 XXX의 래퍼인 김심야의 솔로 싱글 'Interior' 등을 프로듀싱하여 힙합 팬들 사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으며, f(x) 4 walls의 공식 리믹스와 BoA의 ‘두근두근’ 공식 리믹스를 통해 장르의 경계를 넘어선 독자적인 영역의 프로듀싱 능력을 보여준 아티스트다.

'250'의 '뽕을 찾아서' 2화는 BANA의 공식 웹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 '와치바나(Watchban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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