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 가수들의 라이브 영상이 모바일 앱에 공개된다.
NBT(엔비티, 대표 박수근)는 음악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과 함께 인디 가수들의 라이브 영상을 캐시슬라이드에 공개하는 '선데이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3주간 진행되는 선데이 라이브에는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에 참여하는 실력파 인디 가수 최고은, 입술을깨물다, 도마가 참여한다. 참가곡은 그린플러그드 공식 옴니버스 앨범 SUM[숨∞]에 수록된 곡으로 이번 영상 제작에는 캐시슬라이드가 기획부터 촬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각 팀의 영상은 매주 일요일 밤 10시에 캐시슬라이드 잠금화면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2일 최고은의 'Green Box', 29일 입술을깨물다의 'Claire', 5월 6일 도마의 '화양연화' 순이다. 선데이 라이브 영상은 캐시슬라이드 사용자라면 누구나 모바일 잠금화면에서 감상할 수 있다.
박수근 NBT 대표는 "캐시슬라이드 사용자가 잠금화면에서도 음악 콘텐츠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선데이 라이브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캐시슬라이드를 잠금화면 라이프스타일 미디어로 진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BT와 함께하는 음악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은 오는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난지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선데이 라이브에 참여하는 모든 아티스트는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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