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파주 M5 방송센터에서 진행된 ‘뮤직 페스티벌(제작 M5, 베스트엔터테인먼트)’ 녹화 방송 출연자로 트로트가수 ‘성은’이 신곡 ‘오빠꺼’ 무대의상으로 헐리우드 여배우 마릴린 먼로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트로트가수 ‘성은’이 무대에 오르자 객석에 앉은 관계자들은 과거 배우 ‘성은’이 새 앨범으로 컴백을 한 것인지, 아님 새로운 신인 가수의 등장인지 의견이 분분했으나 그녀의 정체에 대한 의문을 풀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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