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여자’를 부른 가수 ‘이탁’이 선배 가수 김범룡의 ‘바람 바람 바람’을 5일 서울 중구 충무로 42번지 충무아트홀에서 불러 이목을 끌었다.
가수 ‘이탁’은 공연 도중 관객의 갑작스런 요청으로 대선배 가수인 가왕 조용필 모창에 도전하여 다시 한 번 가수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았다.

이날 출연진은 오로라 출신 가수 ‘채수연’, ‘바람의 여자’ 이탁, 세미 트로트곡 ‘만사형통’ 박수정이 출연했다.
트로트가수 ‘이탁’은 1집 ‘바람의 여자’로 활동 중이며, 현재 2집 ‘빠샤빠샤(신동해 작사 작곡)’를 준비 중으로 곧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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