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기 빈소' 마련…김선택 회장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았어야"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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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 빈소' 마련…김선택 회장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았어야"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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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물 2018-03-10 15:54:29
자기 자식은 그리 귀하고 남의 자식은 가지고 놀아도 되는 장난감 아닙니다. 회장이라는 분, 자기 자식들이 노리개가되도 그런말 할수있을지. 그냥 입 다물고 있으세요. 가족들에대한 미안한 마음이야 이해하지만, 자신은 학교가서 그런짓 백번 생각해도 해서는 않되는 일이었죠1

욕심 2018-03-10 15:14:32
자본주의는 가진자와 못가진자의 전쟁 .가지고 있는사람은 지킬려하고 못가진 자는 가진자의 것을 탐하려하는 사회. 근본적으로 재물이나 남녀의 성도 자본주의의 속성에서 발생함. 돈과 관련 없으면 (직업, 승진, 권력,명예)=돈 ) 누가 자기를 폭행하는데 참고 있을까. 다 본인의 욕심이 있으니 대가를 바라고 사는것

말하지않는게 2018-03-10 14:58:23
그냥 아무말 하지 맙시다. 죄를 지었는데 어찌 사람을 안미워할수 있겠나.. 당신 딸 그리 당했다해도 그런말 나오나.. 다만, 남겨진 유가족들은 또 무슨 죄입니까.. 그냥 우리 아무말 하지 맙세다.. 에휴...

박명수 2018-03-10 14:57:42
모든게 진실인지는 당사자만 알고있습니다. 우리는 판사도 검사도 아닙니다
죽음앞에는 모든게 공소권 없슴입니다. 사실 이전에 죽음앞에선 비난도 용서도 한줌의 흙일 뿐입니다

바보들3 2018-03-10 14:46:38
당신의 딸이 그런 일을 당했어도 그렇게 말씀하실건가요?
그의 행동은 현실도피로만 보이네요...
차라리 피해자들에게 진심의 사과를 했었더라면...
당장은 힘들어도 언젠간 대중들은 그를 받아들였겠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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