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제50회 한국도서관상' 현판식 거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제50회 한국도서관상' 현판식 거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 최초로 공주 사람책 도서관 구축 등 다양한 문화사업 추진으로 한국 도서관 발전에 크게 기여

▲ ⓒ뉴스타운

공주시가 지난 7일 시립도서관 웅진관에서 제50회 한국도서관상 현판식을 갖고 수상을 자축했다.(사진)

한국도서관상은 지난 1969년에 제정돼 매년 전국의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전문도서관, 학교도서관 등 한국도서관협회에 등록된 1300여 곳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도서관 발전에 크게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명실공히 도서관 분야 최고의 상이다.

특히, 공주시립도서관은 지역 주민에게 균등한 정보제공을 위한 작은도서관 6개소 조성, 민ㆍ관 협력 독서문화 MOU체결, 지식문화의 수요증대에 발맞춰 충남에서 최초로 공주 사람책 도서관을 구축해 왔다.

▲ ⓒ뉴스타운

또한, 인접 지역 등 모든 주민에게 독서문화향유권 확대를 위한 행복드림북카페, 이동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나루갤러리 조성, 한 도시 한책 읽기 운동, 책축제 운영 등 다양한 문화사업의 활발한 추진으로 지식ㆍ문화 역량 증대 및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오시덕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제50회 한국도서관상 수상을 시작으로 시민의 행복을 가꾸는 도서관 서비스 향상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보다 나은 문화생활향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