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선화, 데릴 남편 마다하지 않겠다(데릴남편 오작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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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선화, 데릴 남편 마다하지 않겠다(데릴남편 오작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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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선화가 “만약에 오작두 같은 데릴 남편이 내 앞에 온다면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 배우 한선화가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뉴스타운

2일 오후 상암 MBC에서 MBC 주말특별기획 ‘데릴남편 오작두’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강우, 유이, 정상훈, 한선화, 백호민 감독이 참석했다.

▲ 배우 한선화가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뉴스타운

극중 ‘오작두’의 첫사랑이자 스타 국악인 ‘장은조’ 역으로 분한 한선화는 만약 나에게 오작두 같은 데릴 남편을 맞아야 할 상황이라면 마다하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 배우 한선화가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뉴스타운

'데릴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딩 솔로녀 한승주(유이 분)가 오로지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기 위해 순도 100% 자연인 오작두(김강우 분)를 데릴남편으로 들이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3일 오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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