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의혹' 오달수, JTBC '뉴스룸' 여성 폭로에 경악 "발악했지만 밀어넣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성폭행 의혹' 오달수, JTBC '뉴스룸' 여성 폭로에 경악 "발악했지만 밀어넣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달수 성폭행 의혹 JTBC '뉴스룸'

▲ 오달수 성폭행 의혹 JTBC '뉴스룸' (사진: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뉴스타운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오달수에 대해 '뉴스룸'이 진정한 폭탄을 터트렸다.

지난 15일 오달수가 연희단 거리패 시절 성추행 및 성폭행 의혹을 야기시킨 폭로 댓글이 세상에 드러난 이후로 오달수 역시 미투 열풍의 가해자로 지목됐다.

오달수는 성폭행 의혹의 시발점이 된 해당 댓글에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나 26일,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일은 없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오달수의 해명도 잠시, JTBC '뉴스룸'에서 성폭행 의혹에 종지부를 찍는 인물이 등장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JTBC '뉴스룸'에 등장한 여성은 자신을 피해자로 밝힌 뒤 "오달수와 연극 작업을 같이할 때 여관으로 불러 성폭행을 당했다. 반항할 틈도 없이 소리를 마구 질렀지만 결국 당했다"라고 밝혔다.

오달수에게 성폭행을 당한 이후 고통의 나날을 보냈다고 주장한 여성이 '뉴스룸'을 통해 등장했지만, 오달수는 여전히 성폭행 의혹에 굴복치 않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어라 2018-02-27 02:53:46
오달수도 이제 조민기 꼴이 나겠군. 성폭행 행태를 보니 피해자가 여럿될 듯.... 그러면 조민기처럼 열 받은 피해자들이 계속 증언에 나설 듯.... 결론이 눈에 보인다. 이 사람들, 정말 너무하지 않습니까?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