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밧데리’ 안무가 김진원이 직접 안무한 몸짱돌 가수 하음 ‘오빠오빠나' 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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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밧데리’ 안무가 김진원이 직접 안무한 몸짱돌 가수 하음 ‘오빠오빠나' 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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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밧데리’ 안무가 김진원이 직접 안무한 몸짱돌 가수 하음 ‘오빠오빠나' 로 데뷔

▲ 하음‘오빠오빠나'로 데뷔 ⓒ뉴스타운

작년 머슬마니아 비키니 대회 1위를 수상한 피트니스 모델 정하음이 신인가수 '하음' 으로 돌아왔다.하음의 1st 싱글 앨범 '오빠오빠나' 로 대중들에게 나선다.

데뷔곡 '오빠오빠나'는 신나는 댄스 트로트 곡으로 젊은 세대의 솔직하고 당돌한 가사와 흥겨움과 사랑스러움을 아주 잘 표현한 곡이다. 홍진영의 '사랑의 밧데리' 안무가로 유명한 안무가 김진원이 '오빠오빠나'의 안무를 맡았다.

김진원은 하음(haeum)이 홍진영 처럼 톡톡 튀고 재능이 많아 제 2의 홍진영이 될거란 이야기를 전했다. 하음의 소속사 티피스엔터테인먼트는 “3월 초 2번째 싱글 앨범 또한 발매예정이며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해달라" 고 기대감을 높였다.

독보적 몸매의 소유자 하음은 지난 해 예능 프로그램 ‘신인식당’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고 새로운 몸짱돌로 활동할 예정이다. 하음의 앨범은 오는 2월 26일 오전 바른음원협동조합의 유통으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된다.

▲ 하음‘오빠오빠나'로 데뷔 ⓒ뉴스타운
▲ 하음‘오빠오빠나'로 데뷔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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