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김선아, 촬영 대본 보며 깜짝 놀라기도 "너무 야해,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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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김선아, 촬영 대본 보며 깜짝 놀라기도 "너무 야해,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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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 김선아

▲ '키스 먼저 할까요' 김선아, 감우성 (사진: SBS) ⓒ뉴스타운

[뉴스타운=김하늘 기자]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가 첫방송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감우성, 김선아가 주연인 '키스 먼저 할까요'는 20일 SBS를 통해 첫방송된다.

편성표에 따르면 '키스 먼저 할까요'는 이날 연속 4회를 방영할 예정이기에 더욱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앞서 '키스 먼저 할까요'의 주연을 맡은 김선아와 감우성은 드라마 속에 야한 장면이 잦다고 예고하며 화제를 끈 바 있다.

김선아는 이날 서울에서 열린 '키스 먼저 할까요' 제작발표회에서 "야하고 부끄러운 것들이 많이 나와서 촬영장에서 난감하지만, 촬영장에서 웃으며 촬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함께 출연하는 배우 감우성 또한 앞선 6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해 "(드라마가) 좀 야하다. 대본 보고 나도 당황할 때가 있었다"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 

한편 성숙한 사람들(김선아, 감우성)의 로맨스를 그려낸 '키스 먼저 할까요'는 매주 화요일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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