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선미, '주인공'일 때도 주변 사람들 챙겨 "20명 넘는 스태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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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선미, '주인공'일 때도 주변 사람들 챙겨 "20명 넘는 스태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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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선미 주인공

▲ '해피투게더3' 선미 주인공 (사진: 선미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선미의 '주인공'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선미가 출연해 선후배와 아우르는 예능감으로 화제를 모았고, 같은날 선미의 '주인공'이 공개돼 더욱 화제를 모았다.

선미가 '해피투게더3' 출연 뿐 아니라 '주인공' 무대가 눈길을 끌며, '가시나'에 이어 '주인공'으로 안정된 순위에 안착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피투게더3' 출연, '주인공' 발표에 선미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인성 또한 이목을 끌고 있다.

선미는 지난해 10월 화보 촬영 현장에서 "선미가 어떤 메이크업도 찰떡같이 소화해내 매끄럽게 진행됐다"라는 칭찬을 받았다.

또한 선미는 촬영 이후 20명이 넘는 스태프들에게 친필 메시지와 사인 CD를 전해 대중들의 호감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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