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력 논란' 혜리, "눈치가 없다는 말이 굉장히 속상했다" 무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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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력 논란' 혜리, "눈치가 없다는 말이 굉장히 속상했다" 무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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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리 (사진: 혜리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걸스데이 혜리가 연기력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혜리는 18일 팬카페를 통해 팬들의 속상한 마음을 위로하는 글을 직접 작성해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글 속에는 앞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약속하기도 해 더욱 팬들의 응원을 모았다.

혜리는 최근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자연스럽지 못한 연기로 지적을 받아왔다. 이러한 비난에 함께 힘들었을 팬들의 마음을 어루만진 것.

그러나 혜리는 앞서 연기력 논란보다 더욱 속상했던 일을 밝힌 바 있어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6년 혜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덕선이가 '금사빠'라고 불리는 것과 눈치가 없다는 말이 굉장히 속상했다"며 "혜리가 연기를 못한다는 평가보다 더 속상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당시 혜리는 "덕선이를 그런 식으로 밉게 보여줬다는 것에 대해 덕선이에게 미안하다"며 "사춘기 소녀라는 점과 비교적 관심을 받지 못한 집안 환경이 결합해 덕선이가 느낄 수 있는 충분한 감정이었다고 생각한다"며 극중 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혜리는 과거 tvN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이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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