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문영, 핑크빛 로맨스 예고? "딸도 된다고 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불타는 청춘' 강문영, 핑크빛 로맨스 예고? "딸도 된다고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불타는 청춘' 강문영 (사진: SBS '불타는 청춘') ⓒ뉴스타운

'불타는 청춘'의 강문영이 이혼 후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

배우 강문영은 16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 "나도 누군가에게 좀 기대고 싶다"며 외로움을 드러냈다.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는 강문영은 이날 스스로를 깎아내리며 자신 없는 모습까지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2008년에 두 번째 이혼을 했던 강문영은 이후 딸과 둘이서 지내왔다.

방송에서 외로운 모습을 보이며 팬들의 위로를 모은 강문영은 딸에게도 위로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앞서 강문영은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딸이 예전엔 (연애) 절대 절대 안 된다고 했는데 올해 1월 '남자친구 만나고 그래'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그전까지는 절대 안 된다고 했다"며 "'남자친구 생기면 나랑 안 놀아줄 거잖아'라고 했다"며 딸의 귀여운 모습까지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