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기로운 감빵생활' 이규형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0일 방영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는 극중 '해롱이' 유한양 역을 맡은 배우 이규형의 탁월한 연기력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영된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이규형은 "더 이상 못 참는다"라며 최무성(장기수 역)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매번 혀 짧은 소리를 능청맞게 구사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해롱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이규형은 지난해 방영된 '슬기로운 감빵생활' 비하인드에서 '해롱이' 연기보다 정상 연기에 어색하다고 고백해 이목을 모았다.
당시 방영된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이규형은 마약중독으로 약 기운에 해롱거리는 '해롱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약대 출신으로 교도소 내 골든벨에서 우승하는 반전 연기도 멋지게 선사했다.
이규형은 해롱이 연기가 아닌 정상인 연기를 한 후 "어색하다. 이런 연기가 왜 힘들지?"라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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