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배우 이승재와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8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이승재와 열애설이 불거지자 한아름은 자신의 SNS에 이승재와의 열애에 대한 감회를 밝히는 글을 남겼다.
이날 이승재와 열애에 대해 한아름은 자신이 힘들 때 이승재가 곁에서 지켜주었다는 내용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아름이 이승재와 열애를 통해 과거사를 밝힌 가운데 지난해 방영된 KBS 2TV '더 유닛'에 출연한 그녀가 티아라 사건을 언급하며 힘들었던 시절을 토로해 이목을 모은 바 있다.
한아름은 지난 2012년 티아라의 멤버로 합류해 1년 뒤 불화설과 같은 수많은 루머를 남긴채 돌연 탈퇴를 선언했다.
이와 함께 한아름이 지난해 2월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긴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당시 한아름은 "내가 정말 많이 참았다. 우리 모두 오늘도 아무 일 없는 듯 힘냅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같은 날 온라인 커뮤니티에 티아라 전 멤버 화영의 쌍둥이 언니인 효영이 그녀에게 "맞기 싫으면 제대로 해"라고 협박한 메시지가 공개되기도 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한아름의 의미심장한 발언이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화영을 향한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이승재와 열애를 인정한 한아름의 당당한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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