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이 '윤식당2' 알바생으로 변신해 주목받고 있다.
박서준은 5일 첫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스페인 테네리페섬 가라치코 마을에 차려진 식당 알바생으로 등장, 미리 공부한 스페인어 실력을 뽐냈다.
데뷔 전 아르바이트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프로그램에 캐스팅된 그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박서준은 지난해 7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평범하게 20살을 보냈다. 남들처럼 똑같이 수학여행도 가고, 방학엔 학원도 다니고, 대학 때는 아르바이트도 많이 했다"며 데뷔 전을 떠올렸다.
이어 "미팅만 빼고 10대 때부터 20대 초반에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해봤다. 영화나 드라마 안에서 평범함을 표현해야 할 때 도움이 된다. 늦은 데뷔가 단점만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근 이서준은 한 인터뷰에서 박서준의 서빙 실력을 극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제작진 역시 "박서준이 배우로 데뷔하기 전 레스토랑에서 8개월 동안 서빙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 경험 덕분에 새 멤버로 섭외하게 됐다. 그리고 직접 만나보니 레스토랑이 운영되고 돌아가는 기본적인 원리를 체득했고 탁월한 센스도 탑재하고 있어 매력을 느낀다. 홀서빙은 물론 주방보조에 이르기까지 전천후로 활약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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