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지예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작사가 지예가 출연해 남녀 간의 교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 지예는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을 거는 타입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지예는 "나이가 어릴 때 혼인하는 것이 좋다는 속설이 맞는 것 같다"며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불타는 청춘'에서 교제에 대한 갈망을 표현해 화제가 되는 지예는 앞서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격으로 인해 남자들이 자신에게서 도망 갔다고 밝힌 바 있다.
지예는 지난 2013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갓난쟁이 때는 동네 아줌마들의 눈길을 받았고 유치원부터는 또래의 아이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자라면서 세상의 모든 사람이 내게 친절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특히 남자들이 친절하게 대해줬다. 그런데 자기 자신이 최고의 사람이 되어야 하는 여자. 교과서적인 성격, 주관이 뚜렷한 가치관, 예술가적인 까다롭고 까칠함에 남자들은 전부 놀라 도망갔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또한 지예는 "난 두루뭉술한 거 정말 싫어하는 타입이다"며 "하지만 인간적인 사람에게는 천사가 되어준다"고 자신의 성격을 털어놨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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