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스무 살 된 기념으로 한강 가고 싶다는 사연은? "'치맥'과 드라이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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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스무 살 된 기념으로 한강 가고 싶다는 사연은? "'치맥'과 드라이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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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 김유정 (사진: 김유정 SNS) ⓒ뉴스타운

배우 김유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김유정은 1일 자신의 SNS에 20살을 기념하여 평소의 모습과 달리 성숙한 모습의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에는 평소 그녀의 모습과 상반된 과감한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2003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김유정은 그동안 나이에 맞는 소녀다운 모습으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올해 스무 살이 된 김유정은 기존의 소녀다운 이미지에서 벗어난 과감하고 성숙한 모습을 드러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김유정은 앞서 성인이 되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이목을 끈 바 있다.

김유정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역 배우 꼬리표를 떼고 싶지는 않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굳이 내가 벗어나려 하거나 도전하고 싶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어른이 되지 않나. 그 흐름에 따르고 싶다. 지금의 순간들을 즐기려고 한다"고 전했다.

또한 김유정은 다른 매체에서는 "스무 살이 되면 한강에서 즐기는 '치맥'. 어떤 맛인지 궁금하다. 운전면허를 취득하면 중고차를 구입해 음악 크게 틀고 드라이브를 하고 싶다"며 성인이 된 후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해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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