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역적' 활약 속에 홀로 무관이지만…"선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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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역적' 활약 속에 홀로 무관이지만…"선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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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역적

▲ 윤균상 역적 (사진: 윤균상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역적' 윤균상이 팬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두드리고 있다.

30일 진행된 '2017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역적'이 각종 부문을 휩쓸며 시상식 분위기를 주도한 가운데 주인공 '홍길동'을 맡았던 윤균상이 무관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완성도 높은 '역적'을 무사히 이끌었던 윤균상의 무관은 팬들은 물론 많은 이들의 원성을 샀으나, 윤균상은 직접 '역적' 관련 글을 게재하는 등 침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역적' 윤균상의 인성 또한 칭송받고 있는 가운데 윤균상의 '역적' 관련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윤균상은 '역적' 방송에 앞서 "사람 윤균상이 철없는 홍길동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며 포부를 다졌다.

이어 '역적' 홍길동과 닮은 점에 대해 "힘센 것과 선한 마음씨다. 길동이가 백성들의 마음을 훔치는 데 그건 선함에서 비롯됐다고 생각한다"라며 캐릭터에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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