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이덕화-이경규, 뜻대로 잘 안되면 짜증 내며 버럭 하실 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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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이덕화-이경규, 뜻대로 잘 안되면 짜증 내며 버럭 하실 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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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마이크로닷 방어 낚시 성공

▲ 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사진: 채널A '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도시어부' 마이크로닷이 방어 낚시에 성공해 환한 미소를 지었다.

마이크로닷은 28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 이덕화, 이경규, 게스트 이민우와 완도로 낚시를 떠났다.

이날 낚시를 하던 마이크로닷은 힘겨운 사투 끝에 무려 98.5cm에 달하는 9짜 방어를 낚아올렸다.

이후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형님들을 만나게 된 것도 신의 한 수고, 덕화 형님 인스타그램 계정 만들어드리고 비번 까먹고. 그리고 경규 형님도 진짜로 감사할게 무지무지 많고. 우리는 '도시어부' 조직,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마이크로닷은 최근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도시어부'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마이크로닷은 "'도시어부' 녹화를 하면 정말 힐링이 된다. 전혀 힘든 일은 없다. 출연료 없어도 함께하고 싶은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덕화, 이경규에 대해 "처음에는 두 분이 얼마나 대단하신 분들인지 몰랐다. 가족들이 말해줘도 그땐 전혀 알지 못햇다. 한 10회차 정도 녹화를 해보니까 얼마나 거대하신 분들인지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마이크로닷은 "형님들이 저희 큰아버지뻘이다. 하지만 세대 차이나 불편함은 전혀 없다. 두 분에게 예의를 갖추면서도 최대한 친근하게 다가가려고 노력한다. 방송에서도 그런 모습들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두 분은 제가 낚시에 관련해 무엇이든 추천하거나 권하면 적극적이고 도전적으로 받아들여주신다. 그런데 뜻대로 잘 안되면 실제로 짜증도 내고 '버럭' 하실 때도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두 분이 워낙 '낚부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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