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박하선, 엄마보다 배우가 체질? "너무 집착하지 않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해피투게더3' 박하선, 엄마보다 배우가 체질? "너무 집착하지 않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피투게더3' 박하선

▲ '해피투게더3' 박하선 (사진: 박하선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해피투게더3' 박하선이 팬들에게 의도치 않은 눈도장을 찍었다.

2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스페셜 방송분에서 박하선의 남편 류수영이 박하선에 대한 애정을 고백하는 모습이 다시 한 번 전파를 탔다.

'해피투게더3' 류수영 방송분 탓에 박하선과 최근 그녀가 올린 아이의 첫 사진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박하선은 지난 26일 성탄절을 맞아 아이를 낳은 후 처음으로 사진을 게재하며 "모든 걸 다 줘도 너랑 안 바꾼다. 그래도 너무 집착하지 않겠다"라며 아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또한 박하선은 아이에 대한 애정만큼이나 연기에 대한 열정도 불태우고 있다.

출산 이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하선은 "결혼 후 엄마로서 역할도 중요하지만 배우로서 인정받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빨리 좋은 작품을 만나고 싶다"라며 포부를 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