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가요대전' 해체 앞둔 워너원, 눈물바다 될까? "어쩌다 이별하게 돼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SBS 가요대전' 해체 앞둔 워너원, 눈물바다 될까? "어쩌다 이별하게 돼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BS 가요대전' 워너원

▲ 'SBS 가요대전' 워너원 (사진: 워너원 SNS) ⓒ뉴스타운

'SBS 가요대전'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017 SBS 가요대전'(이하 'SBS 가요대전')의 출연진이 공개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워너원, 비투비, 위너, 엑소, 레드벨벳, 트와이스 등이 출연을 예고한 가운데 현재 온라인에는 워너원 팬들의 응원이 더욱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월 데뷔한 워너원은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멜론 뮤직 어워드 등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러나 아이오아이처럼 시한부 운명을 지닌 탓에 연말이 다가오자 팬들의 응원이 고무된 것.

이를 염두에 둔 멤버 윤지성은 앞서 열린 콘서트에서 "우리가 어쩌다 이별하게 돼도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될 수 있게끔 더 노력하겠다"고 팬들과 약속하기도 했다.

이날 윤지성은 "팬들께 항상 받기만 해서 미안하다. 덕분에 매일 꿈같은 하루를 살고 있다. 이보다 더 행복할 수는 없을 것 같다"며 눈물을 감추지 못해 팬들의 위로를 모았다.

워너원 등 내로라하는 인기 가수들의 활약이 그려질 'SBS 가요대전'은 오는 25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