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미쳐도좋아' 장희진, 전 남친 때문에 연기를? "톱스타 전 여친…엄청 울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살짝미쳐도좋아' 장희진, 전 남친 때문에 연기를? "톱스타 전 여친…엄청 울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살짝 미쳐도 좋아' 장희진

▲ '살짝 미쳐도 좋아' 장희진 (사진: SBS '살짝 미쳐도 좋아') ⓒ뉴스타운

'살짝 미쳐도 좋아' 장희진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배우 장희진은 드라마 속 캐릭터와 전혀 다른 털털한 일상을 공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장희진은 빵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뽐내며 홀로 떠난 빵 투어에서 남다른 먹방을 선보이며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살짝 미쳐도 좋아'를 통해 반전 매력을 선사한 장희진은 탄탄한 연기력에 세련된 외모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으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장희진이 '살짝 미쳐도 좋아'를 통해 예능까지 영역을 넓힌 가운데 장희진이 지난 7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밝힌 연기를 열심히 하게 된 계기가 눈길을 끈다.

당시 장희진은 "연기를 열심히 하는 이유는 전 남자친구 때문이다"라며 "짝사랑해서 사귀게 된 일반인 남자친구를 무척 좋아했다. 지인 결혼식에 같이 가자고 해서 갔더니 그 결혼식에 톱스타인 남자친구의 전 여자친구가 나타났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너무 톱스타라 사람들이 몰리니까 전 남친도 전 여친을 케어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나는 혼자 집에 돌아와야 했다, 그래서 엄청 울었다"라며 "내가 저 톱스타를 꼭 이기겠다. 두고 보자고 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살짝 미쳐도 좋아'는 매주 토요일 밤 12시 25분 방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