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짝 미쳐도 좋아' 장희진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배우 장희진은 드라마 속 캐릭터와 전혀 다른 털털한 일상을 공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장희진은 빵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뽐내며 홀로 떠난 빵 투어에서 남다른 먹방을 선보이며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살짝 미쳐도 좋아'를 통해 반전 매력을 선사한 장희진은 탄탄한 연기력에 세련된 외모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으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장희진이 '살짝 미쳐도 좋아'를 통해 예능까지 영역을 넓힌 가운데 장희진이 지난 7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밝힌 연기를 열심히 하게 된 계기가 눈길을 끈다.
당시 장희진은 "연기를 열심히 하는 이유는 전 남자친구 때문이다"라며 "짝사랑해서 사귀게 된 일반인 남자친구를 무척 좋아했다. 지인 결혼식에 같이 가자고 해서 갔더니 그 결혼식에 톱스타인 남자친구의 전 여자친구가 나타났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너무 톱스타라 사람들이 몰리니까 전 남친도 전 여친을 케어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나는 혼자 집에 돌아와야 했다, 그래서 엄청 울었다"라며 "내가 저 톱스타를 꼭 이기겠다. 두고 보자고 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살짝 미쳐도 좋아'는 매주 토요일 밤 12시 2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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