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물전 '국제망신살’총리 해외순방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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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물전 '국제망신살’총리 해외순방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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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옥민 2006-06-11 12:54:36
뉴스타운엔 떨거지들 밖에 안 보이네 댓글 수준들하고는.

반성해라 2006-06-11 09:53:32
잘못을 했으면 반성을 해야지 그리고 외국에 나가서 국가 망신시킨 분들은 알아서 자중하고 반성하시오.
행병대에 입소시켜서 교육 좀 받으려나

도선비기 2006-06-10 20:57:14
왜 자꾸 이런일이 요노무정권에서만 되풀이 될까?

이규홍 2006-06-10 16:08:50
韓총리 외교무대 ‘삐걱’…준비부족으로 곳곳서 망신 이게 뭔뉍까

첫 여성 총리의 해외 순방이 준비 부족 등의 이유로 외교적 결례를 범하는 등 곳곳에서 삐꺽거리고 있다.

한명숙 국무총리는 9일(현지 시간) 포르투갈 공식 방문 첫 일정인 카바쿠 실바 포르투갈 대통령 예방 시간에 23분이나 늦었다. 첫 대면부터 지각을 한 셈. 이 때문에 면담 시간은 8분 정도 단축됐고, 이후 예정된 조제 소크라트스 총리와의 회담도 30여 분 연기됐다.

첫 대면부터 ‘망신살’이 뻗친 것은 프랑스 파리에서 한 총리를 태운 비행기가 총리 수행원 탑승자 명단 확인 문제 때문에 1시간가량 이륙이 늦어졌기 때문. 실제 탑승할 2명의 수행원 대신 엉뚱한 이름이 명단에 올라 있었던 것.

이에 앞선 7일 프랑스 에어버스사 시찰을 위해 에어버스사가 제공한 35인승 전용기 탑승자 명단이 탑승 직전 바뀌는 소동도 벌어졌다. 한 총리의 공식 수행원 대신 민간 업체 관계자들이 예정에도 없던 동행을 요구해 민간 업체 관계자들로 탑승자가 바뀌었다.

8일에는 프랑스경제인연합회 초청 간담회에서 프랑스 기업인들의 전문적인 질문 공세에 한 총리가 진땀을 뺐다. 계속된 질문에 당황한 한 총리는 수행하고 있던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노 장관도 제대로 답변을 못 했다.


최대한 2006-06-10 14:14:45
어물전 망신 꼴뚜기만 시키는 줄 알았는데 나라 안밖으로 개 망신 떨고있네요. 아이고 창피혀라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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