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이효리, 거듭된 고충 토로 왜?…"내가 안쓰럽다는 생각 들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효리네 민박' 이효리, 거듭된 고충 토로 왜?…"내가 안쓰럽다는 생각 들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 JTBC) ⓒ뉴스타운

이효리와 이상순이 다시 돌아온다.

8일 JTBC '효리네 민박' 측은 시즌2 확정과 함께 예약 신청을 시작, 방문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순식간에 몰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시즌1에서 활약을 펼쳤던 가수 아이유가 불참을 알리며 팬들에 아쉬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앞서 자신들의 집을 찾는 관광객과 관련해 고충을 거듭 토로했던 이효리 부부, 시즌2를 선언한 두 사람이 해당 문제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인지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민박집 주인으로 시청자들의 안방에 돌아올 것을 예고한 두 사람에 지난 7월 방송에서 이효리가 밝힌 민박집 첫날을 마친 소감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녀는 남편 이상순이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친구들이 놀러 온 느낌"이라고 하자 "희한한, 이상한 감정이 들더라. 스물다섯 살 때 나는 참 외로웠던 것 같거든"이라며 "모든 걸 나누는 또래 친구가 별로 없었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또한 "쓸데없는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친구들이 없었다"라며 "작은 일에도 웃는 게 예쁘고 귀여운데, 부럽기도 했다. 25살의 내가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청 돈도 잘 벌고 잘 나갔지만. 사실 하려면 할 수 있었는데, 내가 마음을 안 열었던 것 같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