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감빵생활' 유대위 정해인, 남다른 소신…"스타가 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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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빵생활' 유대위 정해인, 남다른 소신…"스타가 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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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빵생활 등장 정해인

▲ 슬기로운 감빵생활 유대위 정해인 (사진: 정해인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정해인이 '슬기로운 감빵생활' 유대위로 첫 등장해 화제다.

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말미에는 김제혁(박해수 분)의 폭행 피해자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김제혁은 재소자들을 향해 "나만큼 인생 꼬인 XX있으면 나와보라고 해라"라며 위암을 앓았던 과거를 고백했다.

이때 악마 유대위(정해인 분)가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유대위 역의 정해인이 등장하자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데뷔 이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해인은 한 인터뷰를 통해 "스타가 되고 싶지는 않다"며 소신을 드러냈다.

정해인은 "오히려 달이 되고 싶다. 별은 지는데 달은 지지 않고 항상 떠 있다. 그러면서 조금씩 모양이 계속 바뀌는 달이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감옥을 배경으로 미지의 공간 속의 사람 사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 목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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