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등짝에 스매싱' 권오중, "부부 역할 장도연, 매일 좌약 넣어줘…엉덩이 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너의 등짝에 스매싱' 권오중, "부부 역할 장도연, 매일 좌약 넣어줘…엉덩이 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오중 장도연 코믹 연기

▲ 너의 등짝에 스매싱 권오중 장도연 (사진: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 ⓒ뉴스타운

'너의 등짝에 스매싱' 권오중의 코믹 연기가 화제다.

4일 방송된 TV조선 시트콤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서는 영화 계약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권오중(권오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오중은 좌변기에 앉아 볼 일을 보는 연기를 실감나게 펼쳤다.

극 중 성형외과 피부과 간호사 장도연과 부부이자 영화감독 역할을 맡은 권오중은 앞서 지난달 열린 '너의 등짝에 스매싱' 제작발표회에서 연기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권오중은 "장도연에게 1만원씩 돈을 타서 쓰는 지질한 영화 감독이다"라며 "장도연 씨가 극 중 매일 좌약을 넣어준다. 부부니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기를 하면서 엉덩이를 까야 한다. 다는 못까지만 부부끼리도 엉덩이를 까는 게 쉽지 않은데 장도연 씨에게 엉덩이를 대고 앞을 보고 연기하는 데 굉장히 힘들었다"며 "장도연 씨도 제 엉덩이를 보면서 연기하니까 힘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불황 속 몰락해버린 가장의 눈물겨운 사돈 살이와 창업 재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목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