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상욱, 차예련 부부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차예련의 소속사는 4일 "주상욱과 혼인한 차예련이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혼인한 주상욱, 차예련 부부가 호소식을 전하며 팬들 사이에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결혼식을 앞둔 주상욱은 "소주를 두 병이나 마시고 왔다. 구체적인 얘기는 밤에 나누겠다"고 넉살을 부려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그는 당시 방송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직은 자녀를 가질 생각이 없다"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
이날 주상욱은 출연진에게 "결혼하기 전에 여자 많이 만났을 것 같다"고 추궁당하자 "전 여자를 많이 만나지 않았습니다"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소주가 계획을 만들었네"라며 짓궂은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현재 온라인에는 호소식을 전한 주상욱, 차예련 부부에게 응원과 축복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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