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매가 드러나는 노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배우 송지효가 화제다.
지난 1일 홍콩에서 열린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in Hong Kong' 시상식에 송지효가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날 송지효는 속살이 비치는 절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참석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 이후 노출을 자제하던 송지효가 과감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실시간 검색어에 그녀의 이름이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송지효는 지난 2015년 한 화보 매체와의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노출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공개된 화보에서 송지효는 속옷을 노출하고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는 등 섹시미를 강조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송지효는 "섹시함이 과도한 노출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패션으로 봐달라"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어 "가장 기본적인 언더웨어의 스타일링이다"라며 "전체적인 패션 스타일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고 스타일링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한편 송지효는 2일 열린 '2017 MAMA in Hong Kong'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