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부상을 딛고 복귀해 화제다.
김병만은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쿡 아일랜드'에서 복귀 소감을 밝혔다.
이날 김병만은 "웨이트를 찬 것을 생각 못하고 항상 내가 하던 높이에서 랜딩을 시도했다. 높이가 낮았다. 병원에서 두 달 정도 누워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루도 안 빼고 조금씩 움직였다"며 회복을 위해 매일같이 노력했음을 털어놨다.
앞서 김병만은 지난 7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스카이다이빙 훈련을 하던 중 척추뼈 골절 부상을 당했다.
당시 공개된 사고 영상에서 김병만은 낙하 속도를 낮추지 못한 채 낙하했다. 맨땅에 강하게 부딪힌 김병만은 크게 튀어 올랐다가 바닥으로 고꾸라졌다.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던 김병만은 인터뷰를 통해 "(나는)아이언맨이 됐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티타늄을 이식한 '티타늄 맨'"이라며 "이번 기회로 몸을 사리지는 않을 것이지만 안전에 대해서는 더욱 신중히 생각하겠다"며 사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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