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운우리새끼'에서 가수 김건모가 이무송, 태진아 김흥국과 술자리를 가져 이목을 끌고 있다.
2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건모가 이무송, 태진아, 김흥국을 집으로 초대해 대게와 함께 술자리를 가져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미운우리새끼'에서 김건모는 이무송, 태진아, 김흥국으로부터 가수로서의 위치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이내 삼천포로 대화가 빠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건모는 이무송, 태진아, 김흥국에게 드론자격증이 있음을 고백하며 "내가 어머니에게 용돈을 타서 쓰는데 용돈이 너무 적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건모는 "드론자격증으로 농촌에서 10분도 안 되는 시간동안 약을 치는데 건당 2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라고 밝혀 '미운우리새끼'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드론자격증이 생소한 이무송, 태진아, 김흥국에게 김건모는 "드론자격증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일인데 이걸로 번 돈은 내가 쓸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남다른 드론 사랑으로 드론자격증까지 땄음을 언급한 김건모가 이무송, 태진아, 김흥국에게 드론자격증에 대한 비밀을 밝히자 '미운우리새끼' 어머니들은 가히 놀랐다는 후문이다.
이후 김건모는 이무송, 태진아, 김흥국으로부터 결혼을 부추기는 발언들을 이어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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