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처블' 박근형-경수진, "남자들이 좋아할 드라마가 될 거다"…연이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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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 박근형-경수진, "남자들이 좋아할 드라마가 될 거다"…연이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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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뉴스타운

배우 박근형의 발언이 화제다.

24일 첫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에서는 장범호(박근형 분)와 윤정혜(경수지 분)의 연이은 죽음이 그려지며 보는 이의 충격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첫 방송부터 열연을 펼쳤던 바, 극의 중요한 키를 쥔 것으로 예상되는 두 사람의 죽음에 시청자들은 앞으로의 극 전개에 대한 강한 궁금증을 표하고 있다.

진구(장준서 역)와 김성균(장기서 역)의 아버지로 냉철한 모습을 보여며 극의 재미를 더한 박근형의 죽음이 가장 큰 충격을 안긴 가운데 그의 죽음의 영향으로 앞으로 극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시청자를 충격에 빠뜨린 그는 지난 2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여타 드라마에서는 사람의 심리를 지나치는 부분이 많은데, 이 작품은 가족 관계, 인물들의 관계를 사람 중심으로 잘 표현해 내 매력적이었다"라고 드라마에 출연하는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또한 "이 작품은 치밀한 드라마다. 시청자들이 극의 흐름에 따라 감정이입하며, 각 인물들이 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는지 생각하며 시청하면 감사할 듯하다. 남성분들이 좋아할 드라마가 될 것 같다"라고 남다른 자신감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드라마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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