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레드벨벳 조이, 아이린 처음 본 후 엄마에게 달려가…"나는 연예인을 못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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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레드벨벳 조이, 아이린 처음 본 후 엄마에게 달려가…"나는 연예인을 못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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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레드벨벳 조이, 아이린

▲ '한끼줍쇼' 레드벨벳 조이, 아이린 (사진: JTBC '한끼줍쇼') ⓒ뉴스타운

'한끼줍쇼' 조이, 아이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와 아이린이 출연해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한끼줍쇼'에서 조이는 "아이린을 처음 보고 놀랐다. 아름다웠다"고 말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조이는 "내 스스로 외모에 자신감이 있었는데 회사 연습생이 된 후, 아이린을 보고 나서 아니란 걸 깨달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이가 아이린의 미모를 극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조이는 지난 2015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아이린의 첫인상을 말했다.

당시 조이는 "아이린을 처음 봤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충격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이린을 보고 집에 가서 엄마에게 '연예인 못 할 것 같다'고 진지하게 말했던 기억이 난다. 당시 자신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박경림은 "그랬더니 엄마가 뭐라고 하셨냐" 물었고 조이는 "신경도 안 쓰시더라"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2014년 데뷔해 '빨간맛', 'Rookie'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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