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부장, 부당해고 무효 복직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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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부장, 부당해고 무효 복직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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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경원 2006-06-07 19:44:37
할레루야 부장님 이번일로 쓰러졌다는 이야기 듣고 황당 했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이경희 2006-06-07 19:11:14
무지무지 오랜 세월 의리와 끈기로 드디어 해내셨군요
뉴스를 보고 두 눈이 뜨거워지네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많은 어려운 같은 일의 분들께 귀감과 힘이 되어주셨읍니다
부듸 건강 조심하시구요 모든 이에게 사랑과 온정을 베푸시는 만큼
하나님의 축복과 건강을 내려 주실줄 믿습니다


강희선 2006-06-07 14:01:33
부장님 그동안 많이 힘드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건강조심하시구요 앞으로도 큰뜻이루시기 바랍니다.

영웅맘 2006-06-06 14:48:17
회사는 억울한 퇴직자에 대해 보상을 해주어야 마땅합니다.
그동안의 정신적 보상까지 모두......
부장님의 외로움 싸움에 모두들 격려를 보냅니다.
건승하세요

김경아 2006-06-03 22:11:19
한화 금융계열사 부실 논란 공자위 표결 5대3 “매각” 99년 공적자금 3조대 투입

[서울신문 2006-06-03 09:06]
지난 2002년 대한생명 매각때 무슨 일이 있었기에…. 예금보험공사가 지난 1일 한화그룹의 대한생명 인수 무효를 요구하는 중재신청을 낼 계획을 밝히고 한화가 강하게 반발하면서 국정감사의 단골메뉴로 등장했던 매각 과정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한생명이 매물로 나온 것은 지난 1999년. 대한생명은 3차례 유찰되면서 그해 9월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돼 11월에 공적자금 2조원을 받았다. 이어 2001년 3월에 열린 공적자금관리위원회에서 대한생명을 팔기로 하고 9월 1조 5000억원의 공적자금이 추가 투입됐다. 대한생명의 매각을 위한 인수의향서를 받을 결과 참여한 곳은 한화-오릭스 컨소시엄과 메트라이프생명 두 곳이었다. 그러나 메트라이프생명이 2002년 3월 불참 의사를 밝히면서 인수 후보자는 한화만 남았다.

당시 한화의 대한생명 인수와 관련해 논란이 일었던 것은 한화의 금융계열사였던 충청은행에 1조 5000억원, 한화종금에 1조원의 공적자금이 각각 투입됐기 때문이다. 부실 금융기관을 거느린 한화가 보험사를 운영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는 의견이 공자위 매각소위 위원 일부에 의해 제기되기도 했지만, 한화는 결국 대한생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한화그룹의 부채비율을 200%로 낮추고 계열사들과 대한생명 사이에 방어벽(파이어월)을 설치한다는 등의 조건이 붙었다.

공자위는 2002년 9월23일 대한생명을 한화에 매각하기로 최종 의결했다. 보통 공자위 결정은 만장일치로 이뤄지는데 당시 일부 위원들이 헐값 매각이라며 반대, 이례적으로 표결이 진행됐다.5대3으로 한화의 인수가 결정됐다.2003년 대한생명의 순이익은 8700억원, 한화는 대한생명 지분 51%를 8236억원, 한화는 대한생명 지분 51%를 8236억원에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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