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쓰나미 정동영 우리당 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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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쓰나미 정동영 우리당 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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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2006-06-01 23:00:41
영원한 너거들 나라에서 슨상넘 모시고 전라민국 공화국 건설하면 된다. 무등산 후예들으니 합창

명쾌한 2006-06-01 18:40:10
깽판에 대한 국민의 복수
"盧정권과 열린당이 대한민국을 적대하니 대한민국이 보복"

개표도 하기 전에 이미 확실해진 노무현 좌파정권의 下手정당 열린당의 역사적인 대참패 원인을 분석해본다.

1. 노무현 대통령의 反대한민국적인 망언과 김정일 정권에 대한 굴욕적인 정책에 대해서 열린당은 노예처럼 따라가고 나팔수처럼 대변만 했다. 따라서 노무현과 차별성을 확보하지 못했다.

2. 정동영 대표의 親김정일 행태가 그를 盧대통령보다도 더 경멸받는 정치인으로 만들었고, 이것이 열린당에 대한 혐오증으로 발전했다. 북한의 對南공작전문가를 상대로 "동지!"라고 불렀던 통일부장관이 그였다.

3. 노무현과 열린당의 나팔수 역할을 했던 kbs와 mbc에 대한 不信이 열린당에 대한 불신으로 전이되었다.

4. 1997년 대통령선거, 2002년 대통령 선거, 2004년 대통령 탄핵사태 때 김대중과 어용방송과 親盧 親北세력의 선동에 속았던 유권자들이 "이제는 속지 않아야지"라고 각성했다.

5. 박근혜 대표의 피습이 동정심을 불렀다.

6. 노무현의 위험한 親北 親中 反美 反日 정책에 대해서 위기감을 느끼는 국민민들이 많아졌다.

7. 억지를 부리는 여승에게 아부하기 위하여 경부고속전철 공사를 중단시켜 2조5000억원의 국고 손실을 끼치는 등 국가의 돈을 자신들의 돈처럼 마구 써대는 꼴을 보고 생활인들이 화가 났다.

8. 노무현, 유시민, 정동영, 조기숙 등 인격적으로 성숙되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 자주 언론에 등장하여 국민들의 감정을 자극했다.

9. 盧정권과 열린당은 교양없는 집단, 조상과 조국과 역사를 욕보이는 不孝 不忠 집단이란 인식이 老壯層에 확산되었다. 양식 있는 열린당 지지층도 대거 이탈했다.

10. 盧정권과 열린당은 거짓말 전문 집단이라는 인식이 확산되어 무슨 말을 해도 믿지 않게 되었다.

11. 결론적으로 盧정권과 열린당이 대한민국을 적대하니 대한민국이 보복을 한 것이다.

[조갑제 前 월간조선 사장]http://www.chogabje.com


인디펜드 2006-06-01 17:26:54
"한나라당 ´쓰나미적 압승´은 이미 예측된 일"
"한나라당, 두 눈 부릅뜨고 두 귀를 열라"

한나라당이 5·31지방선거에서 예측대로 압승했다. 한마디로 한나라당의 이번 압승은 ‘쓰나미’에 비유될 정도로 완전 ‘싹쓸이’다. 이제 한나라당은 승리의 도취감에서 깨어나 압승의 원인을 잘 분석하고 스스로 몸을 낮추는 겸허의 세계로 돌입해야 한다.

확실한 것은 한나라당이 잘나서도 아니고, 예뻐서도 아니고, 야당다워서도 아니고 하도 이 나라 집권세력이 국민에게 오만했고, 그래서 집권세력에 대한 미움이 오늘의 한나라당을 압승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 것이다. 이번 5·31지방선거의 의미는 국민이 집권여당에 대하여 심판한 일종의 파산선고다.

이럴 때 집권여당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확실한 2007년 대선주자라고 생각했던 정동영 씨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열린우리당의 존속은 가능한 것일까? 등등…
정계개편의 회오리가 분명히 닥칠 전망이다.

만약 이 정권이 안정적 기저를 유지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국민의 공복이 될 수 있음을 객관적으로 보일 수 있다면, 이번 쓰나미의 악몽에서 다소간 벗어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의 선택은 노무현 정권의 몫이다.

그렇다면 한나라당은 향후 어떤 모습을 통하여 국민의 지지를 획득내지 존속해야 할 것인가.

첫째, 이번 5·31선거의 압승은 한나라당의 승리가 아니고,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호헌국민 세력의 승리라는 사실이다. 만약 한나라당이 이 사실을 수용하지 않는다면 한나라당은 2007대선에서 필패할 것이다.

둘째, 한나라당은 야당으로서 성공한 것이 아니라 집권여당인 열린우리당의 무능과 국민에 대한 오만불손 때문에 반사적 성공을 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셋째, 한나라당을 선택한 국민들의 가장 큰 원인은 무엇보다 헌법의 중심인 자유 민주 체제변경에 대한 불안감과 우려 때문이었다. 즉, 집권세력이 추구하고 있는 연방제에 대한 불안과 사이비좌파들의 준동, 평택 폭동 및 집권당의 한미동맹 파괴 가능성에 대한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이 5·31선거에서 한나라당의 압승으로 이어지게 했다는 사실을 한나라당은 진중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이제 한나라당은 두 눈을 부릅뜨고 대한민국 체제를 지키는데 앞장서야 하며, 두 귀를 활짝 열어 국민의 냉엄한 시선과 쓴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만약 한나라당이 국민의 냉엄한 시선과 국민의 쓴 소리를 듣지 않고 오만방자해 진다면 한나라당은 5.31 지방선거의 아름다운 추억이 ‘한여름 밤의 꿈’이 될 가능성이 높다.

자유언론인협회장. 대령연합회 사무총장·대변인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이만원 2006-06-01 15:20:02
지만원의 말에 따르면, 본인아니면 한국엔 지도자가 없단 말인가?

꿈속의 나오미 같은, 꿈속의 요정 같은 색이 바랠대로 바랜 지만원의 정제되지 않은 말과 사고방식으로는 자기 사는 동네 통장도 못할 것.


희망가 2006-06-01 14:39:29
우리의 희망 미소천사 (박근혜#이고시오)는 언제나 밝고맑은 아름다운 미소 찾을 수있게 전국민이 성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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